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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지런한 냥이

12월이 되면 괜히 발걸음이 멈추는 곳, 크리스마스 트리 본문

생활정보

12월이 되면 괜히 발걸음이 멈추는 곳, 크리스마스 트리

꿈꾸냥 2025. 12. 14. 21: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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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년 12월이 되면 그냥 넘어가면 허전한... 언젠가부터 잊지 않고 집에 만들어두는 것이 있답니다. ~^^

특히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많은 집에서 12월이면 설치하게 되는 크리스마스트리....ㅎㅎㅎ

우리 집에 아이가 있는 건 아니지만, 매년 만드는 크리스마스트리이기에 하지 않으면 허전 한 그 기분 때문에 

잊지 않고 만들게 되더군요. 역시 올해도 잊지 않고 만들었답니다. 사실 집에서는 이젠 안 해도 되지 않겠냐고 볼멘소리를 하지만, 해두고 나면 젤 먼저 사진 찍으시는 분? 이 있긴 하죠...ㅋㅋㅋ

암튼 주말이라 딸이랑 쿵짝쿵짝 신이 나서 올해도 어김없이 만들어 봅니다.~^^

 

집 안 작은 트리 – 블루톤(올해 우리 집은 블루톤으로 ㅎㅎ)

요란하지 않은 색감, 차분한 조명… 올해 트리의 전체적인 분위기

 

 

카페 대형 트리 – 레드 & 선물

연말이라는 단어를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... 전형적인 크리스마스

 

 

어두운 공간 + 화려한 조명 트리

트리가 하나의 공간 연출이 되는 요즘... 전시·연출 트리

 

 

낮, 창가, 내추럴 트리

화이트·내추럴 톤 유행.... 최근 트렌드 정리

 

여러 곳을 다니며, 크리스마스트리를 보게 되긴 했는데, 그중에서도 맘에 드는 몇 가지만 올려 봅니다. 

요즘은 아기자기한 곰 인형같이 귀여운 인형들을 주 장식 소품으로 많이 이용이 되었던 것 같더군요. 

하지만, 제눈엔 역시 크리스마스트리는 반짝반짝 구슬 또는 미니 전구가 최고인 듯합니다.ㅎㅎㅎ

내년이 되면 또다른 유행이 만들어지긴 하겠지만, 반짝반짝은 여전히 남아 있겠죠??!!ㅋㅋㅋ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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